[네이버 부스트캠프 7기] 온보딩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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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생활
온보딩 키트 부스트캠프에 합격하면 온보딩 키트라는 것을 준다고 들었다. 지난 기수는 과자를 주었다고 했는데, 본인은 바삭한 식감의 과자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군대에 있을때도 PX에서 과자를 사본 기억이 손에 꼽을 정도.... 과자가 들어있다기엔 사이즈가 생각보다 작았다. 뭐가 들어있는지 궁금해서 바로 열어봤는데, 심플?하게 들어있었다. 먼저 앞에 있는 종이 봉투를 열어봤는데, 내용물이 생각보다 많이 있었다. 메시지와 스티커들, 플래너 그리고 문에 걸어두는 푯말? ( 쉿 ! 성장중 )이 있었다. 스티커 친구들은 나의 밋밋한 맥북에 붙일 예정이고 플래너는 아직 어떻게 사용할지 모르겠다. 이어서 뒤 하얀 천을 들어 꺼내보니 슬리퍼가 들어있었다. 과자를 먹지 않는 본인으로써는 매우 만족스러운 아이템이였다.
[네이버 부스트캠프 7기] 뒤늦은 2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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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생활
2차 온라인 코딩 테스트 2차는 CS문제는 없이 알고리즘 문제만 있어서 오히려 걱정이 적었다. 생각보다 까다로운 시험 응시 환경을 체크하고 3시간의 긴 시험이 시작되었다. 전반적으로 문제가 어렵다(?)고 느껴지진 않았고 1차 알고리즘 문제와 유사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문제당 약 45분 정도? 50분? 시간이 걸려서 모두 풀고 코드를 점검했다. 테스트케이스 외엔 다른 케이스가 주어지지 않아서 만든 케이스를 하나씩 넣어보면서 점검해보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10분정도 일찍 시험을 종료했다. 전반적으로 시험을 치신 분들이 문제 해석에 어렵다고 말씀을 하신걸 보면 나만 그런게 아니라 난이도 자체는 쉬운 것 같다. 내심 합격이라고 생각했지만, 밖으로 표현하면 괜히 불합격할 것 같아서 조용하게 시간을 보내다가 합격 통..
[네이버 부스트캠프 7기] 뒤늦은 1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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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생활
들어가면서 사실 챌린지를 합격하지 않았다면 그대로 사라질 리뷰였지만, 합격을 했기 때문에 나도 한번 글을 써본다. Ho! 지원 배경 개발자로 회사를 다니면서 연차가 쌓여만 가는데, 스스로 크게 변한게 없다고 생각해서 ( 변한게 있을지도? ) 환경을 한번 바꿔보자는 생각으로 당차게 회사를 나와서 공부를 하게 된지 5개월이 흘렀다. 계획했던 기간이 있어 기간에 맞춰 공부를 계속 했지만 제대로 하고 있는지 스스로를 테스트하고 싶어서 네이버 부스트캠프에 지원을 하였다. 부스트캠프? 네이버 커넥트 재단에서 개발 역량 강화 등을 교육시켜주는 고마운 프로그램이다. 모든 과정은 무료이고, 코딩 테스트 접수시에만 1만원 응시료가 있다. AI, Web, Application 3 전형으로 나뉘어져있다. 지원 과정으로는 - ..